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울주군, 등록면허세 과세자료 정비…"과세 오류 최소화"

연합뉴스 장영은
원문보기

울주군, 등록면허세 과세자료 정비…"과세 오류 최소화"

속보
'도청 공무원에 식사 제공' 혐의 양주시장…벌금 90만원 선고
울주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울산=연합뉴스) 지난 21일 울산시 울주군청에서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품 추첨행사가 열리고 있다. 2024.11.22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주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울산=연합뉴스) 지난 21일 울산시 울주군청에서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품 추첨행사가 열리고 있다. 2024.11.22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12월까지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를 위해 과세자료 일제정비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비 대상은 총 4만5천664건이다. 면허 종류별로 보면 무선국 개설허가 관련 면허가 1만2천257건으로 가장 많고, 식품 및 공중위생 관련 면허가 8천532건으로 뒤를 이었다.

울주군은 정비기간 내 면허 부여기관과 자료를 공유해 면허취소나 변동사항, 비과세·감면 자료 등을 정비한다.

각종 법령에서 규정된 인·허가 등 행정행위가 과세 대상이며, 매년 1월 1일 기준 면허를 받은 자가 납세의무자가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철저한 과세자료 정비로 과세 오류를 최소화하고, 지방세정 신뢰도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