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창원 주남저수지서 쇠기러기 고병원성 AI 확진…전면 출입통제

연합뉴스TV 하준
원문보기

창원 주남저수지서 쇠기러기 고병원성 AI 확진…전면 출입통제

속보
'도청 공무원에 식사 제공' 혐의 양주시장…벌금 90만원 선고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사례가 발생해 21일부터 주남저수지 일원의 출입이 전면 통제에 들어갔습니다.

창원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주남저수지에서 목 기울임, 기립·비행 불능 증상을 보이는 쇠기러기 한 마리가 구조됐지만 이튿날 폐사했습니다.

시는 이 쇠기러기에 대해 AI 정밀 검사를 의뢰했고, 그 결과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

시는 당분간 주남저수지 주요 지점에 현장감시원을 배치해 사람들의 출입을 차단하는 등 AI 확산 방지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하준(haju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