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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JTBC 보도화면 캡처 〉 |
'이른바 파우치, 외국 회사 조그마한 백'이란 말로 포장되며 흐지부지됐던 김건희 씨의 디올백 논란. 특검이 이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특검이 겨냥한 건 '무혐의 결론을 낸 검찰'입니다. 검찰은 수사 당시 김건희 씨가 원하는 곳에 방문해 '황제 조사'한 뒤, 끝내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특검은 이 과정을 수사하기 위해 대검에 사건 기록 일체를 넘겨받았습니다. 모두 1만 쪽이 넘는 30권 분량입니다. 특검은 분석 작업을 마치는 대로 수사를 맡았던 검사들을 소환할 계획입니다. 더 자세한 소식 오늘 저녁 6시 30분 뉴스룸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박현주 기자, 연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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