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4개 진보 계열 정당이 '정치개혁 연석회의'를 출범했습니다.
"정치개혁은 모든 개혁의 토대가 되는 일이자 국민 주권을 실현해야 할 정치권의 의무"라며 내년 지방선거에 반영될 정치제도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각 당 대표로 구성된 연석회의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지방의회의원 선거와 단체장 선거에 실질적인 중대선거구제, 결선투표제를 각각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철호]
"정치개혁은 모든 개혁의 토대가 되는 일이자 국민 주권을 실현해야 할 정치권의 의무"라며 내년 지방선거에 반영될 정치제도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각 당 대표로 구성된 연석회의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지방의회의원 선거와 단체장 선거에 실질적인 중대선거구제, 결선투표제를 각각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