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관 질병청장, 여수 검역소 찾아 선박 검역체계 점검 |
▲ 질병관리청은 임승관 청장이 지난 18일 국립여수검역소를 찾아 승선 검역 절차와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임 청장은 "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은 선박에 대해 엄정하고 기민한 승선 검역 체계를 유지해 해외 감염병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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