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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 지역으로 날아간 공을 전력 질주로 건져냅니다.
직선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선 병살로 연결하기도 했죠.
빠른 발과 폭넓은 수비가 강점인 박찬호 선수.
2023년과 2024년엔 2년 연속 3할 타율을 찍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두산이 가장 먼저, 가장 적극적으로 FA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4년 80억원의 계약도 대단한데, 이 중 계약금만 50억원이라고 하네요.
[박찬호/두산 : 그냥 정말 살면서 저한테 이런 일도 있구나 그런 생각들로 지내고 있어요. 사실 아직 너무 어색하고, 제가 아직 실감이 안 나는 것 같아요.]
전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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