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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953 급락…美 연준 금리인하 지연 우려·AI 거품 논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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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953 급락…美 연준 금리인하 지연 우려·AI 거품 논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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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美 인공지능(AI) 버블 재점화와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속 18일 오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135.63 포인트(3.32%) 하락하며 3953.62로, 코스닥은 23.97 포인트(2.66%) 하락한 878.70으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7.50원 상승한 1465.50원에 주간거래를 마감했다. 2025.11.18 yym58@newspim.com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美 인공지능(AI) 버블 재점화와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속 18일 오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135.63 포인트(3.32%) 하락하며 3953.62로, 코스닥은 23.97 포인트(2.66%) 하락한 878.70으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7.50원 상승한 1465.50원에 주간거래를 마감했다. 2025.11.18 yym58@newspim.com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美 인공지능(AI) 버블 재점화와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속 18일 오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135.63 포인트(3.32%) 하락하며 3953.62로, 코스닥은 23.97 포인트(2.66%) 하락한 878.70으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7.50원 상승한 1465.50원에 주간거래를 마감했다. 2025.11.18 yym5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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