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서부T&D(006730)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 1315 소재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가 해제됐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는 “소송 당사자인 당사와 대우건설은 소송 1심 판결 내용을 수용하고 소송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으며, 회사는 지난 14일 대우건설에 판결 금액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같은 날 대우건설은 가압류 해제 절차를 진행했고, 18일 등기부등본에서 해제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소송 당사자인 당사와 대우건설은 소송 1심 판결 내용을 수용하고 소송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으며, 회사는 지난 14일 대우건설에 판결 금액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같은 날 대우건설은 가압류 해제 절차를 진행했고, 18일 등기부등본에서 해제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