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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후 급등했던 비트코인, 결국 상승폭 소멸

뉴스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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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후 급등했던 비트코인, 결국 상승폭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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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8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가격이 1억3천7백만원대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친(親) 가상자산 기조를 보인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30% 이상 급등했다. 지난 10월6일 12만6251달러로 치솟으며 최고점을 기록했지만 연이은 하락세에 올초(9만3425달러) 수준에도 못미치며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2025.11.18/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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