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JTBC 언론사 이미지

소망교도소 직원, 김호중에 '뇌물 요구' 의혹…법무부, 진상 조사

JTBC
원문보기

소망교도소 직원, 김호중에 '뇌물 요구' 의혹…법무부, 진상 조사

속보
李 "베네수엘라 교민 철저히 보호…필요시 철수계획"
해당 영상은 JT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JT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수감된 가수 김호중 씨가 소망교도소 직원에게서 3천만 원에 달하는 뇌물을 요구받았단 정황이 포착돼 법무부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김씨가 수감된 소망교도소는 국내 쉰 다섯 개 수용시설 가운데 유일하게 민간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뇌물을 요구한 직원에게 금전을 건네진 않은 걸로 확인됐습니다.

김혜리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