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괴산=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중원대학교 드론봇 군사학과 박상혁 학과장이 충북지역 대드론 통합 방호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군 합동 세미나를 주관하며 지역 안보 강화에 앞장섰다.
박 교수는 제37보병사단과 협력해 11월 13일 중원대학교 드론봇 군사학과 전공 세미나실에서 '충북 민·관·군 합동후방지역 대드론 통합방호체계 구축 협조'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충북지역의 대드론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됐다. 세미나에는 국가중요시설 방호담당자, 충북도·청주시·보은군 등 지자체 관계자, 충북 경찰청 대테러 부서, 37보병사단 작계참모 등 민·관·군·경·산·학·연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제공=중원대학교) |
(괴산=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중원대학교 드론봇 군사학과 박상혁 학과장이 충북지역 대드론 통합 방호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군 합동 세미나를 주관하며 지역 안보 강화에 앞장섰다.
박 교수는 제37보병사단과 협력해 11월 13일 중원대학교 드론봇 군사학과 전공 세미나실에서 '충북 민·관·군 합동후방지역 대드론 통합방호체계 구축 협조'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충북지역의 대드론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됐다. 세미나에는 국가중요시설 방호담당자, 충북도·청주시·보은군 등 지자체 관계자, 충북 경찰청 대테러 부서, 37보병사단 작계참모 등 민·관·군·경·산·학·연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박 교수가 이끄는 중원대학교 드론봇 군사학과는 이번 세미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드론 기술을 활용한 대드론 방호체계는 현대 안보 환경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부상하고 있으며 박 교수는 이 분야의 전문가로서 학술적 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세미나를 주도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테러 위협 사례를 통한 대드론체계 패러다임 고찰(중원대학교 드론군사학과), 합동후방지역 권역별 대드론 통합방호 구축방안(2작전사, 연합합동작전계획장교), 2026년 충북(청주 및 보은군) 대드론방호체계 구축 방향(37사단 작전계획참모), 기타 자유토의 등이 진행됐다.
박상혁 교수는 "대학이 단순히 이론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국가 안보의 최전선에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충북지역의 대드론 통합방호체계가 한층 강화되고 민·관·군·산·학·연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모델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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