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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28기 정숙, 최종 선택은 '영수'…아이 아빠는 '상철' 깜짝

머니투데이 김유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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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28기 정숙, 최종 선택은 '영수'…아이 아빠는 '상철'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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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의 아기 아빠는 상철이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정숙의 아기 아빠는 상철이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28기 정숙이 영수와 최종 선택을 한 가운데 현재 임신 중인 아이의 아빠는 상철이었다.

11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27회에서는 현재 임신 중으로 알려진 28기 정숙이의 아기 아빠가 상철이라고 공개했다.

이날 28기는 최종 선택을 하며 솔로나라 28번지를 마무리했다.

이때 정숙은 영수와 서로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됐고 상철은 순자와 서로 선택해 커플이 됐다.

하지만 방송 초반 28기 정숙의 임신 사실이 알려지고 아이의 아빠가 같은 기수의 출연자임이 공지됐다.

최종 커플이 끝난 후 공개된 정숙의 아이 아빠는 영수가 아닌 상철이었다.


부모가 된 정숙과 상철.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부모가 된 정숙과 상철.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두 사람은 솔로 나라 밖에서 인연이 됐다.

정숙의 아기 아빠가 공개되자 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데프콘은 "소문이 진짜였냐"면서도 "정숙이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나솔이(태명)는 상철의 아이였다. 축하드린다"며 박수를 보냈다.


이어 "밖에서 따로 만나다 보니 진짜 결이 맞는 사람을 찾은 걸 수도 있다. 방송 이후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을 것 같다"고 덧붙이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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