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이준호가 영화 '베테랑3'로 스크린 복귀를 조율 중이다. 11일 이준호 소속사 관계자는 "'베테랑3' 제작진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고 현재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류승완 감독이 연출하는 '베테랑' 시리즈는 악을 끝까지 추격하는 서도철 형사(황정민 분)의 활약을 그린 범죄 액션물이다. 2015년 개봉한 1편은 134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 영화에 올랐고, 2024년 개봉한 2편 역시 750만 명을 넘는 흥행 성과를 기록했다. 유아인이 1편, 정해인이 2편에서 각각 강렬한 악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가운데, 이준호가 시리즈에 어떤 인물로 합류할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준호는 2013년 영화 '감시자들'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 '스물', '기방도령'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이번 '베테랑3' 출연이 확정될 경우, 2019년 '기방도령' 이후 약 7년 만의 스크린 복귀가 된다.
이준호 ⓒ스타데일리뉴스 |
류승완 감독이 연출하는 '베테랑' 시리즈는 악을 끝까지 추격하는 서도철 형사(황정민 분)의 활약을 그린 범죄 액션물이다. 2015년 개봉한 1편은 134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 영화에 올랐고, 2024년 개봉한 2편 역시 750만 명을 넘는 흥행 성과를 기록했다. 유아인이 1편, 정해인이 2편에서 각각 강렬한 악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가운데, 이준호가 시리즈에 어떤 인물로 합류할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준호는 2013년 영화 '감시자들'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 '스물', '기방도령'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이번 '베테랑3' 출연이 확정될 경우, 2019년 '기방도령' 이후 약 7년 만의 스크린 복귀가 된다.
한편 이준호는 현재 방송 중인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활약 중이며, 오는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10주년 AAA 2025' 시상식에서 장원영과 함께 MC를 맡을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