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종합 국정감사에서 답변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와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0일 “국민여러분께 심려끼쳐 송구하다”면서도 “성공한 수사·재판이었다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홍근 기자 redroo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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