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오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넷마블(251270)은 신작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북미와 유럽, 아시아 등 권역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게임은 PC(스팀)와 플레이스테이션5 버전으로 제공됐다.
넷마블은 이번 CBT 참가자 93% 이상이 정식 출시 이후 게임을 이용하겠다는 의견을 냈다고 했다.
참가자들은 원작 애니메이션의 높은 재현도와 오픈 월드 퀄리티, 태그 액션과 스킬 연출 등을 좋게 평가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수집된 피드백을 바탕으로 UI·UX, 조작감, 편의 기능 등 전반적인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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