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만에 신곡…티저 포스터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백호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8일 TEAM 백호에 따르면 백호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러시 모드’(RUSH MODE)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명에 대해 TEAM 백호는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펼칠 준비가 된 상태이자,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점에 선 백호의 강렬한 의지를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8일 TEAM 백호에 따르면 백호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러시 모드’(RUSH MODE)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명에 대해 TEAM 백호는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펼칠 준비가 된 상태이자,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점에 선 백호의 강렬한 의지를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백호는 전날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러시 모드’ 티저 포스터를 게재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포스터에는 필름 영사기가 돌아가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았다.
백호는 그룹 뉴이스트 출신이다. 신곡을 내는 것은 지난 3월 ‘오프로드’(OFF-ROAD) 발매 히우 약 8개월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