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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송지효 아들 종훈 역에 진유찬 출연… 영화 '구원자' 11월 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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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송지효 아들 종훈 역에 진유찬 출연… 영화 '구원자' 11월 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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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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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영화 <구원자>(감독 신준 / 배급 ㈜마인드마크 / 제작 메이데이스튜디오·스튜디오플럼)가 오는 11월 5일 개봉했다.

'축복의 땅'으로 불리는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김병철)과 선희(송지효) 가족은 의문의 노인(김설진)을 만나고, 교통사고로 걷지 못하던 아들 종훈(진유찬)에게 기적 같은 변화가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평범한 일상 속 스며드는 미스터리한 사건과 인물들의 심리 변화가 긴장감을 더한다.


극 중 종훈 역을 맡은 진유찬은 넷플릭스 <무브 투 헤븐>에서 이제훈 아역으로 얼굴을 알렸고, <블라인드>에서는 '소년12 어린 인성'으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사극 <태종 이방원>,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연극 <레미제라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쌓아온 실력파 아역 배우다.


진유찬은 "추운 겨울 힘든 촬영도 있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가족 같은 현장에서 행복하게 작품을 마칠 수 있었다며 큰 도전이자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영화 <구원자>는 가족과 기적, 믿음과 의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물들의 감정을 세밀하게 담아낸 미스터리 드라마로, 극 중 진유찬은 이야기의 중요한 감정적 키포인트를 담당하며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영화 <구원자>는 11월 5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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