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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중수청 중 가고 싶은 곳은…대검, 검찰 구성원 설문조사

연합뉴스 이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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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중수청 중 가고 싶은 곳은…대검, 검찰 구성원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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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특사경 지휘 필요성 등 검찰개혁 쟁점 전반 포함
대검찰 청 앞 근조화환(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7일 서울 대검찰청 인근에 근조 화환이 늘어서 있다. 2025.10.17 mon@yna.co.kr

대검찰 청 앞 근조화환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7일 서울 대검찰청 인근에 근조 화환이 늘어서 있다. 2025.10.17 mon@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대검찰청 '검찰제도개편 태스크포스(TF)'는 6일 검사와 수사관을 비롯한 검찰 구성원에게 메일을 보내 검찰개혁 관련 설문조사에 나섰다.

설문 문항에는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신설 후 희망 근무 기관은 어디인지', '보완 수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특사경 지휘는 필요할지' 등의 내용이 담겼다.

대검은 검찰청 폐지를 뼈대로 한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에 발맞춰 지난달 말 검찰제도개편 TF를 출범했다. TF는 검찰 구성원들의 의견을 취합해 국무총리실 산하 범정부 검찰개혁추진단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al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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