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청주 북이초등학교(교장 김태동)는 2025년 11월 6일 북이면 3개 학교(북이초, 대길초, 석성초)의 유치원생부터 6학년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하는 초이음 공동교육과정 드론 드림 페스티벌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같이 만든 하늘, 함께 날리는 꿈'을 주제로 세 학교가 하나의 마음이 되어 체험·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시간이 됐다.
학생들이 직접 조종하는 드론 개막 쇼를 시작으로 북이초 학생들의 평소 드론 연습 영상을 함께 즐기고 다 함께 상상 속에서 드론 조종사가 되어 영상으로 체험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공=청주교육지원청)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청주 북이초등학교(교장 김태동)는 2025년 11월 6일 북이면 3개 학교(북이초, 대길초, 석성초)의 유치원생부터 6학년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하는 초이음 공동교육과정 드론 드림 페스티벌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같이 만든 하늘, 함께 날리는 꿈'을 주제로 세 학교가 하나의 마음이 되어 체험·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시간이 됐다.
학생들이 직접 조종하는 드론 개막 쇼를 시작으로 북이초 학생들의 평소 드론 연습 영상을 함께 즐기고 다 함께 상상 속에서 드론 조종사가 되어 영상으로 체험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팀을 나눠 드론 비행 체험과 게임, 드론 DIY 만들기, 드론이 찍어주는 사진을 사진기로 뽑아주는 포토존 체험, 농구 골대에 스카이퀵(드론볼) 을 넣는 드론농구 등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드론의 원리, 조작 방법, 드론과 함께 할 미래를 즐겁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자신이 미래에 가질 수 있는 진로를 탐색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AI시대의 미래를 일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적응력과 탐구력이 확장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드론은 항상 멀리서 보거나 영상으로 통해서만 보아서 직접적으로는 와닿지 않았는데 직접 조작해 날려보니 드론에 대해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됐고 흥미를 가지게 됐다"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북이초등학교 김태동 교장은 "이번 드론 축제는 학생들이 성취감을 가지고 변화하는 미래에 적응할 수 있는 자발적 의지와 확장적 사고를 기르는데 크게 이바지 했다. 앞으로 이웃 학교들과 다양한 체험 중심의 이음공동교육 활동을 전개해 학생들이 서로 돕고 배우며 협동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