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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 기한 연장 마지막 요청...12월 1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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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 기한 연장 마지막 요청...12월 1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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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이 수사 기한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박지영 특별검사보는 브리핑에서 수사 기한 연장 관련 승인요청서를 어제(5일) 대통령실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가 연장 요청이 승인되면 내란 특검은 다음 달 14일까지 수사할 수 있습니다.

박 특검보는 구속영장이 청구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의 국회 체포동의안 표결 절차 등 남은 수사를 고려했을 때 기한 연장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특검법에 따르면, 내란 특검은 대통령과 국회 보고만으로 최대 60일을 연장할 수 있고, 이 기간 안에 수사를 완료하지 못하면 대통령 승인을 거쳐 30일 연장할 수 있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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