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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튀르키예 본격 상륙한 ‘KGM 토레스 HEV·무쏘 EV’

매일경제 박소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mink18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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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튀르키예 본격 상륙한 ‘KGM 토레스 HEV·무쏘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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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은 독일 시장 대규모 글로벌 론칭에 이어 개별 국가별로 토레스 하이브리드와 무쏘 EV 등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갖고 수출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섰다 [사진 제공=KGM]

KGM은 독일 시장 대규모 글로벌 론칭에 이어 개별 국가별로 토레스 하이브리드와 무쏘 EV 등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갖고 수출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섰다 [사진 제공=KGM]


KG모빌리티(KGM)가 독일에서 열린 대규모 글로벌 론칭 행사에 이어 이스라엘·튀르키예 등 주요 시장에서 ‘토레스 하이브리드(HEV)’와 ‘무쏘 EV’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KGM은 5일(현지시각)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 쉬파임 지역 하간 베슈파임(HaGan B’Shfayim)에서 ‘토레스 HEV’ 현지 출시 행사를 열었다. KGM은 토레스 HEV의 성능과 연비 효율 등 차별화된 강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품 설명과 함께 시승 행사를 진행했다.

KGM은 독일 시장 대규모 글로벌 론칭에 이어 개별 국가별로 토레스 하이브리드와 무쏘 EV 등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갖고 수출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섰다 [사진 제공=KGM]

KGM은 독일 시장 대규모 글로벌 론칭에 이어 개별 국가별로 토레스 하이브리드와 무쏘 EV 등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갖고 수출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섰다 [사진 제공=KGM]


이날 행사에는 이병길 KGM 해외사업본부장을 비롯해 현지 기자단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독일에서 스페인과 영국, 튀르키예 등 유럽과 중동, 중남미 지역 총 38개국 대리점사와 기자단을 초청해 진행한 무쏘 EV와 토레스 HEV 출시에 이은 개별 국가별 론칭 행사다.

앞서 지난달 26일(현지시간)에는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체바히르 호텔에서 ‘무쏘 EV’ 론칭 행사도 개최했다. 행사에는 권교원 KGM 사업부문장과 현지 딜러사 및 기자단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현장 시승도 함께 진행됐다.

KGM은 독일 시장 대규모 글로벌 론칭에 이어 개별 국가별로 토레스 하이브리드와 무쏘 EV 등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갖고 수출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섰다 [사진 제공=KGM]

KGM은 독일 시장 대규모 글로벌 론칭에 이어 개별 국가별로 토레스 하이브리드와 무쏘 EV 등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갖고 수출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섰다 [사진 제공=KGM]


KGM 관계자는 “이번 론칭 행사에 참석한 현지 관계자들이 무쏘 EV의 다용도성과 토레스 HEV의 연비·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며 “국가별 맞춤형 론칭 확대와 현지 마케팅 강화, 해외 대리점과의 협력을 통해 공격적인 수출 확대 전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GM의 10월 누적 수출은 5만7436대로, 10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지난해(4만8691대)보다 18%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무쏘 EV(783대)’, ‘토레스 HEV(603대)’, ‘액티언 HEV(342대)’, ‘토레스 EVX(224대)’ 등 친환경차 1952대가 수출되며 전체의 32.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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