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특검 출석하는 이배용 전 국교위원장(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6일 서울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이 전 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금품을 건네고 공직 인사를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25.11.6 hiho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