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특검, 김건희 재판 중계 신청 검토..."모욕주기"

YTN
원문보기

특검, 김건희 재판 중계 신청 검토..."모욕주기"

속보
재경위, '이혜훈 청문계획서' 전체회의 오후 6시 개의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씨 재판에 대해 중계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은 오늘(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 씨의 여섯 번째 공판에서 서증조사와 피고인 의견 진술 단계에서 재판 중계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재판부에 말했습니다.

이에 김 씨 측은 강력하게 반대한다며 모욕주기를 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반발했고, 재판부는 의견서를 받아 검토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14일까지 증인신문을 마무리하고 이후 19일에 서증조사를 진행한 뒤, 26일에는 피고인 측 의견을 듣기로 했습니다.

오늘 오전 재판에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증권사 직원들에 대한 김 씨 측 반대신문이 진행됐습니다.

오후 재판에는 샤넬 직원들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었지만, 김 씨 측이 샤넬 가방 수수를 인정하면서 증인신문이 철회됐습니다.


모레(7일) 열리는 김 씨 일곱 번째 공판기일에는 공천개입 의혹을 받는 명태균 씨가 증인으로 다시 출석합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