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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소송 없는 이혼 후 재혼 계획은 없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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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소송 없는 이혼 후 재혼 계획은 없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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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가수 윤민수가 전처 김민지 씨와의 이혼 과정에서 재산을 원만하게 나눈 사실을 밝혔다.

윤민수(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윤민수(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윤민수는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재산 분할이라기보다는 각자 필요한 것을 나눈 것"이라며 "우리는 합의를 예쁘게 했다. 소송은 없었다"고 말했다.

앞서 방송에서는 윤민수가 김 씨와 살림살이를 사이좋게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이를 보고 "아름다운 이별이 있구나"라고 반응했다.

윤민수는 이혼을 준비하며 80평대 자가와 3년 전 약 40억원에 매입한 서울 상암동 건물을 매각했다. 이혼 이후에도 일정 기간 함께 지내다 최근에는 살림까지 완전히 정리했다.

또한 윤민수는 재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배우 임원희가 새로운 사람을 만날 계획이 있냐고 묻자 "없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에 임원희는 "혹시 생각이 있다면 미루지 마라. 나처럼 늦으면 상대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윤민수는 지난 2006년 김민지 씨와 결혼해 아들 윤후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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