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와 화천군이 공동 주최하는 '왕중왕전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오늘(4일) 강원도 화천군 일원에서 개막했습니다.
대회는 화천 산천어파크골프장 등 3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전국에서 1천500명의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오는 19일까지 6차례의 예선을 거친 뒤 26일부터 이틀간 남녀 각각 120명의 선수가 결선을 치러 우승자를 가릴 예정입니다.
남녀 우승자에게는 각각 1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대회 세부 일정은 연합뉴스TV와 화천군체육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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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이(seokye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