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척, 조은정 기자]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대표팀은 오는 8일과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체코 대표팀과의 2경기를 시작으로 15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도쿄돔에서 일본 대표팀과 2경기를 치른다.
훈련에 앞서 야구 대표팀에 합류한 김서현이 류지현 감독의 조언을 듣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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