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임실군, 20일까지 공공비축미 2천291t 매입

연합뉴스 김동철
원문보기

임실군, 20일까지 공공비축미 2천291t 매입

속보
'강선우 1억' 김경, 사흘만에 경찰 출석…공천 대가성 추궁
임실군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임실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군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
[임실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오는 20일까지 공공비축미 2천291t을 사들인다고 4일 밝혔다.

매입 품종은 신동진, 새청무, 바로미2 등 세 품종이다.

매입은 농가 편의성을 고려해 임실읍을 시작으로 관내 12개 읍·면 19곳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수매 직후 40㎏당 4만원의 중간 정산금이 지급되며 최종정산금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쌀값을 반영해 12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군은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이 아닌 다른 품종을 출하하면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품종 확인과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