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9일, 이태원 참사 현장으로 달려갔던 제복 공무원들. 그날 그들이 마주한 참혹한 현장은 악몽이 되어 여전히 그들을 괴롭게 하고 있습니다. 3년이 지난 지금, 뉴스토리는 이태원 참사 현장에 출동한 이후 고통의 시간을 견디고 있는 경찰과 소방관을 만나 그날 이후 그들 마음에 남은 아픔을 전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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