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5월 1일부터 역대 최장기간인 180일 동안 성동구 서울숲 일대에서 열립니다.
서울시는 또 내년 10월 한 달 동안 서초구 매헌시민의숲에서도 축제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보는 즐거움을 넘어 치유 기능을 더한 국제정원박람회를 완성해 '정원도시 서울'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 이권열 기자 / lee.kwonyul@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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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또 내년 10월 한 달 동안 서초구 매헌시민의숲에서도 축제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보는 즐거움을 넘어 치유 기능을 더한 국제정원박람회를 완성해 '정원도시 서울'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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