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세나테크놀로지 4~5일 공모주 청약...상장일과 공모가 '확정'

국제뉴스
원문보기

세나테크놀로지 4~5일 공모주 청약...상장일과 공모가 '확정'

속보
충북·전북·경북 대설 특보…행안부, 중대본 1단계 가동
[한경상 기자]
세나테크놀로지 로고

세나테크놀로지 로고


무선통신 기기 제조기업 세나테크놀로지는 지난달 23일부터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희망범위 상단인 5만6800원으로 확정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 총 2168곳이 참여했다. 이중 97.1%가 희망범위 상단(5만6800원) 이상을 제시하며 상단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총 공모액은 약 318억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3168억원 수준이다.

회사는 4~5일 일반청약을 실시한 뒤 1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신한투자증권이다.

1998년 설립된 세나테크놀로지는 전 세계 모터사이클용 팀 커뮤니케이션 시장 전 세계 1위 기업이다. 120년 전통 독일 모터사이클 전문지 모토라드로부터 7년 연속 통신 시스템 분야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됐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675억원, 영업이익 216억원, 당기순이익 19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 12.9%, 당기순이익률 11.3%를 보였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