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참의장이 한반도 상공에서 처음으로 전투기를 타고 연합 지휘비행에 나섰습니다.
진영승 합참의장과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은 서울에서 열린 제50차 한미군사위원회 회의 직후 각각 우리 전투기 KF-16과 주한미군 F-16 전투기에 탑승해 연합 편대비행을 지휘했습니다.
진 의장과 케인 의장은 모두 조종사 출신 공군 대장으로, 한미 합참의장이 전투기에 탑승해 연합 편대비행을 함께 지휘한 건 처음이라고 합참은 설명했습니다.
진영승 합참의장과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은 서울에서 열린 제50차 한미군사위원회 회의 직후 각각 우리 전투기 KF-16과 주한미군 F-16 전투기에 탑승해 연합 편대비행을 지휘했습니다.
진 의장과 케인 의장은 모두 조종사 출신 공군 대장으로, 한미 합참의장이 전투기에 탑승해 연합 편대비행을 함께 지휘한 건 처음이라고 합참은 설명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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