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119안전체험관은 지난 2일, K-콘텐츠 세계관을 활용한 특별 안전체험 프로그램 '안전 데몬 헌터스'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으로 흥행한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기획됐다.
체험 참가자들은 '안전 헌터스'가 돼 화재·도시재난·자연재난·구급 등 안전의식을 위협하는 4대 데몬을 퇴치하며, 각 코스를 체험했다. 각 체험을 완료할 때마다 '혼문 파편'을 획득하고, 마지막에 '황금 혼문'을 완성해 악령을 물리친다는 스토리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K-POP 댄스공연 모습 |
이번 행사는 세계적으로 흥행한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기획됐다.
체험 참가자들은 '안전 헌터스'가 돼 화재·도시재난·자연재난·구급 등 안전의식을 위협하는 4대 데몬을 퇴치하며, 각 코스를 체험했다. 각 체험을 완료할 때마다 '혼문 파편'을 획득하고, 마지막에 '황금 혼문'을 완성해 악령을 물리친다는 스토리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체험 종료 후에는 K-POP 댄스공연이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에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 80명이 참여해, 놀이와 교육을 결합한 안전체험을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 안전체험 프로그램 '안전 데몬 헌터스' 운영 모습/제공=부산119안전체험관 |
정홍영 체험관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안전교육을 넘어, 즐기면서 배우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생활 속 안전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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