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의 창작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 '웹툰 위드' 로고 |
▲ 네이버웹툰은 지난달 29∼30일 충북 속리산 포레스트에서 작가들의 정서 회복을 위한 1박 2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는 올해 웹툰을 완결한 작가 27명이 참여했으며, 전문가 워크샵, 독자 응원 메시지 읽기 등을 통해 마음을 회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네이버웹툰의 창작 지원 프로그램 '웹툰 위드'의 일환이다. 네이버웹툰은 작가 건강검진, 휴재권 등으로 창작 생태계 지원에 나서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