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가 강등권 탈출이 급한 제주를 누르고 K리그1 잔류를 확정했습니다.
광주는 후반에 터진 신창무와 프리드욘슨의 연속 골에 힘입어 홈에서 제주를 2대 0으로 물리치고 하루 만에 7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광주는 남은 3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9위를 확보했지만 제주는 11위에 머물렀습니다.
수원FC는 최하위 대구와 1대 1로 비겨 10위를 유지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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