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제주, 박태성 기자) 2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816야드)에서 2025 시즌 서른 번째 대회 인 'S-OIL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ㅣ우승 상금 1억 8천만 원)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고지원(삼천리)이 제주 칼 바람을 뚫고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 17언더파 합계 271타(68-65-71-67)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뒤를 이어 루키 서교림(삼천리)이 15언더 273타로 준우승을, 현세린(대방건설), 전예성(삼천리), 최은우(아마노코리아)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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