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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차값 무려 500만원 할인한다고?"···현대차·기아, '코리아세일페스타' 참가

서울경제 유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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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차값 무려 500만원 할인한다고?"···현대차·기아, '코리아세일페스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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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코리아세일페스타 참가
쏘나타, 투싼, 그랜저, 싼타페, 아이오닉9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등 할인
행사 기간 내 계약 후 출고 마쳐야 할인 적용


현대차(005380)·기아(000270)는 국내 최대 쇼핑 축제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가해 11월 한 달 간 대규모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행사 기간 동안 승용과 레저용 차량(RV) 등 12개 차종, 1만 2000여대를 대상으로 할인을 제공한다. 할인 대상은 쏘나타와 투싼, 그랜저, 싼타페, 아이오닉9 등이다.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G80, GV70, GV80도 할인 대상이다. 할인 금액은 차종에 따라 100~500만원이 적용된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 연계 차량 계약은 차종별 한정 수량에 대해 선착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현대차는 카마스터를 통해 차량 견적을 확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전자 TV, 스타일러 등 경품도 제공한다.



기아는 오는 10일까지 집중 할인을 진행한다.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K5, K8, 타스만, 니로 HEV, 봉고 LPG, K9 등 10개 차종에 3%의 할인을 제공한다. 또 전기차 EV3, EV4, EV9 등 3개 차종에 대해서는 할인 폭을 5%로 높인다.

이번 특별 할인은 5000대 한정으로 선착순으로 실시된다. 이에 더해 집중 할인 기간 내 계약하고 당월까지 출고를 완료한 고객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기아는 11월 한 달간 K5, K8, 타스만, 니로 HEV, 봉고 LPG, K9 등 6개 차종을 대상으로 구매지원금 50만원을 제공한다. 전국 지점과 대리점, 드라이빙센터를 방문해 비치된 QR코드로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한 고객을 추첨해 경품도 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유민환 기자 yoogiz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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