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경주서 시진핑과 한중 국빈 만찬 만찬 메뉴는 '보양 영계죽' 시작으로 '마라소스 전복' 중국에서 인기 있는 '닭강정'도 제공 삼색 매작과·삼색 과일도…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유연희(rjs1027@yna.co.kr)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