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보도된 사진 중 북한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선별해 주말 온라인 콘텐츠로 게재합니다. 선전용 고화질로 제공된 이 사진들을 잘 살펴보면 북한 주민들의 생활 모습 이면에 비친 갖가지 실상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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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받들고 농업생산에서 급진적 변혁이 일어나는 속에 농촌경리의 종합적 기계화 실현에서 진일보가 이룩됐다"라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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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경원군 성내농장에서 살림집 입사모임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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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 2025'가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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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당이 제시한 석탄 생산 목표를 무조건 점령하고 당 제9차 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려는 석탄 공업 부문 일꾼(간부)들과 노동계급의 애국열의로 자립경제 발전의 전초기지가 세차게 끓어번지고 있다"고 선전했다. 사진은 남덕청년탄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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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사리원승마구락부(클럽) 준공식이 전날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승마 지식 보급실과 승마주로, 기초 훈련장 등이 갖춰졌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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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각지 버섯공장들에서 선진적인 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버섯생산을 부단히 늘여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번 주 농촌 기계화, 경원군 성내농장 살림집 입사, 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 남덕청년탄광, 사리원승마구락부(클럽) 준공식, 버섯공장 등을 사진으로 보도했다.
<사진제공 평양 노동신문=뉴스1>
이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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