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민주 "대장동-이 대통령 유착 인정 안 돼...공소 취하해야"

YTN
원문보기

민주 "대장동-이 대통령 유착 인정 안 돼...공소 취하해야"

속보
트럼프, 그린란드 언급하며 "무력 쓰지 않을 것"
더불어민주당은 대장동 사건 관계자들이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법원이 이들과 이재명 대통령의 유착 관계를 인정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31일) 서면브리핑에서 법원은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유동규 씨 등과 민간업자의 유착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수용방식을 결정할 수 있었던 거로 보인다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 사건에서 배임으로 기소된 이재명 대통령은 분명히 무죄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검찰을 향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이 대통령에 대한 조작 기소를 인정하고, 즉시 공소를 취하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