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로버츠 감독이 훈련 중인 김혜성 선수와 깜짝 달리기 시합을 했는데요.
몇 발짝이나 앞에서 출발했지만 2루에서 바로 추월당하더니 다리에 힘이 풀려 꽈당.
'혜성 특급'을 이겨보려다 체면을 구겼지만, 월드시리즈에 지친 선수단의 분위기는 제대로 살렸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이규연 기자 / opiniye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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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발짝이나 앞에서 출발했지만 2루에서 바로 추월당하더니 다리에 힘이 풀려 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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