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가수 이찬원이 오는 11월 3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 비현실적 비경의 랜선 여행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이번 방송에서는 눈과 입이 즐겁고 속이 뻥 뚫리는 흥미진진한 영상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첫 번째 랜선 여행은 500 홍콩달러(한화 약 9만 원)로 떠나는 홍콩 가성비 투어였다. 신들의 묘지와 홍콩 야경의 화려한 레이저 빔 영상을 본 이찬원은 "뭐야 뭐야 뭐야"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홍콩 맛집 다이파이동 먹방도 출연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번째는 시카고 건축 투어였다. 오기사가 극찬한 건물 내부는 텅 비어 있었고, 이찬원은 영상을 보며 "아! 진짜 아무것도 없다"며 의아해했다. 톡파원은 시카고 피자 먹는 법을 선보인 뒤 457미터 높이 건물이 기울어지는 짜릿한 경험에 도전했다. 이를 본 이찬원은 이창섭을 향해 "창섭 씨 안되죠"라며 동질감을 표했다.
세 번째 랜선 여행은 캐나다 캘거리와 밴프였다. 푸른빛 레이크 루이스에서 즐기는 뱃놀이와 웅장한 로키산맥의 비경에 이찬원은 "이야~"라며 크게 놀랐다. 곤돌라를 타고 설퍼산 정상으로 오르며 펼쳐진 비현실적인 풍경에 출연자들은 일제히 탄성을 지르며 감탄했다.
이때 이창섭이 "저 곤돌라 무서워해요"라고 하자, 이찬원은 "나랑 완전 똑같네. 나 이창섭 씨랑 여행 가야겠는데"라며 마치 여행 메이트를 찾은 듯 기뻐하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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