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
[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걸그룹 하이키(H1-KEY)가 아시아 모델들이 선정한 인기 K-pop 스타로 활약했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는 지난 30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주년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ASIA MODEL FESTIVAL)'에서 '아시아 27개국 모델들이 뽑은 K-pop스타 인기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아시아모델어워즈'는 아시아 톱 모델, K-POP 아티스트, 배우, 예능인 등이 함께하는 대중문화예술 시상식이다. 하이키는 이번 인기상 수상과 함께 화려한 축하 공연, 패션쇼 무대로 자리를 빛냈다.
특히 하이키는 KAIST(카이스트)의 특허 기술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 R&D 사업을 기반으로 개발된 첨단 기능성 소재 '그래핀텍스(GrapheneTex)' 의상을 입고 패션쇼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하이키 멤버들은 전문 모델 못지 않은 세련된 워킹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
음악은 물론, 패션에 기술까지 결합한 하이테크 패션(High-Tech Fashion) 무대를 통해 하이키는 폭넓은 콘셉트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한편, 하이키는 올해 초이크리에이티브랩(대표 최신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도약을 알렸다.
하이키는 올 여름 국내에서 미니 4집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어 일본에서도 미니앨범 'Lovestruck(러브스트럭)'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 현지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3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계속해서 하이키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