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CJ ENM |
[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배우 박보검이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마마 어워즈'의 첫째 날 호스트를 맡을 예정이다.
박보검은 이번 합류로 '마마 어워즈' 호스트로 7번째 무대에 선다. 그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 그리고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호스트로 활약했다. CJ ENM은 "박보검이 특유의 따뜻한 소통과 안정적인 진행력으로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마마 어워즈'는 CJ ENM의 K팝 시상식이다. 올해 시상식 라인업에는 올데이 프로젝트,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보이넥스트도어, 범접, 코르티스,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아이브, 이즈나, 킥플립, 미야오, 라이즈, 스트레이 키즈, 슈퍼주니어, 투어스, 제로베이스원, 에스파, 지드래곤, 아이딧, 아이들, JO1, 쿄카, 미러, NCT 위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레저 등이 합류했다.
시상식 콘셉트 슬로건은 '어-흥'이다. CJ ENM은 "자유롭게 노래하고 춤추는 순간 우리 안에 피어오르는 기쁨의 에너지 '흥'을 핵심 가치로 내세워 시각적·청각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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