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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SK스피드메이트, 카나나 기반 차량관리 MOU

연합뉴스 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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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SK스피드메이트, 카나나 기반 차량관리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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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판교 아지트[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카카오 판교 아지트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카카오[035720]는 30일 SK스피드메이트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앱 서비스 카나나 기반의 차량 관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카오가 지난 5월 출시해 베타 서비스 운영중인 카나나 앱은 그룹 AI 메이트 카나, 개인 AI 메이트 나나를 나눠 에이전트 AI 기능을 제공한다.

협악에 따라 카카오는 이달 중 카나나 앱에 차량정비 관련 스페셜 AI 메이트를 추가해 차량 기반 맞춤형 정보, 차량 정비 견적과 예약 등을 제공한다.

이용자가 차량에 대한 정보와 차량 증상 등을 입력하면 원인과 해결 방법을 안내하고, 정비소 예약 등도 진행한다.

카카오 김종한 카나나 성과리더는 "이번 전략적 협업을 통해 차량 정비가 필요한 이용자들에게 카나나를 기반으로 효율적이고 차별화된 활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kyung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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