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공정식 기자 = 29일 오후 경북 경주시 성동동 구 경주역 광장에서 열린 '트럼프 방한 반대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대미투자 전면철회 등을 주장하며 현수막을 찢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5.10.29/뉴스1jsgong@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