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청주, 권혁재 기자)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이 주관하는 'LX 제16회 KMAGF 미드아마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가 29일 충북 청주시 세레니티CC에서 진행됐다.
이날 우승을 차지한 황준영이 물세레를 받고 있다.
한편 시즌 최종라운드에서 황준영은 -4파를 몰아치며 합계 +1로, 2위 신인식을 한 타차로 제치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박진환, 이종균은 합계 +3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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