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동아프리카 케냐의 디아니 일대에 추락한 경비행기의 처참한 잔해가 나뒹굴고 있다. 이날 새벽 디아니 공항을 이륙해 인근 국립공원으로 가던 경비행기가 구릉지대에 추락해 헝가리 독일 등 외국인 관광객과 승무원 등 최소 12명이 숨졌다. 디아니=AP 뉴시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