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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4천선 내준 코스피…외국인·기관 '팔자'

연합뉴스TV 배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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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4천선 내준 코스피…외국인·기관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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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7일) 사상 처음으로 4천선을 돌파했던 코스피가 하루만에 반락해 4천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오늘(28일) 오전 4,010선에서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중 낙폭을 넓혀 3,900선 후반대에서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팔자'에 나서면서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역대 최초 '10만 전자'를 달성했던 삼성전자는 오늘은 2% 넘게 하락해 10만원대 밑으로 내려왔고, SK하이닉스도 장중 약 4% 급락해 51만4천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장중 소폭 오르던 코스닥 지수도 하락 전환해 '900선 사수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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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