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BYD가 2000만 원대 전기차 '돌핀 액티브'를 국내 출시하며 전기차 시장의 가격 경쟁을 촉발할 것으로 보인다. 돌핀 액티브는 국내 최저가 전기차로 예상되며, 연내 판매가 가능할 전망이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효선 기자 bluehs@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