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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사자보이즈 진우 실사판…여심 혼문 흔든 K-하이브리드룩 [N이슈]

뉴스1 황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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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사자보이즈 진우 실사판…여심 혼문 흔든 K-하이브리드룩 [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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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 인스타그램, 보그 홈페이지 캡처

뷔 / 인스타그램, 보그 홈페이지 캡처


뷔 / 인스타그램, 보그 홈페이지 캡처

뷔 / 인스타그램, 보그 홈페이지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사자보이즈 진우가 현실로 나왔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진우 비주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세계 여심을 흔들었다.

뷔는 지난 26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2025 보그 월드: 할리우드'에 참석했다.

이날 수많은 스타들이 현장을 찾았는데, 그중 단연 뷔의 등장과 의상이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날 뷔는 긴 회색 코트에 빨간 노리개로 포인트를 줬다. 챙이 넓은 모자로 마치 갓을 연상하게 했고 사자보이즈 진우처럼 허리에 노리개 매듭을 매 관심을 받았다.

뷔의 노리개 장식에는 옥이 붙어있는 등 한국의 상징성을 담아냈다. 뷔는 고전적인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한국 전통 요소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대중 및 패션 에디터들은 이러한 고전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어우러지게 한 뷔의 패션에 "완벽한 K-하이브리드룩"이라는 평가를 보냈다.

이 모습을 본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메기 강 감독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뷔와 진우의 사진을 함께 올리며 "BTS V=사자보이즈 진우"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을 목표로 완전체 신보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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